책을 내고 싶었지만, 시작하지 못했습니다.
-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시작이 늦어졌습니다.
- 글쓰기가 부담되어 첫 문단에서 막혔습니다.
- 시간이 부족해 자료만 모으다 멈췄습니다.
- 등록과 유통 단계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.
사역의 경험을 책으로
설교와 강의, 사역 자료와 현장 사례는 흩어져 있으면 사라지지만, 책으로 정리하면 다음 세대를 위한 콘텐츠 자산이 됩니다.
책이 시작되는 네 가지 원천
『100권의 책을 집필하는 목사』와 함께 경험을 구조화하고 원고를 다듬어, 디자인과 유통까지 연결하는 출간의 전 과정을 익힙니다.
집필을 시작하는 방법
AI는 저자를 대신하는 도구가 아닙니다. 하나님께서 맡기신 경험과 메시지를 정돈된 언어로 전하도록 돕는 협력 도구입니다.
기획 → 목차 → 초고 → 디자인 → 등록 → 유통집필의 기준 세우기
독자와 메시지, 꾸준히 쓰는 시간을 정합니다. 이번 책에서 익힌 과정을 다음 책에서도 반복할 수 있도록 기록합니다.
모두에게 쓰려는 마음을 내려놓고, 가장 먼저 섬길 한 사람을 정합니다.
삶과 사역의 많은 이야기를 관통하는 핵심 문장을 붙잡습니다.
첫 책 이후에도 반복할 수 있는 원고·디자인·등록 흐름을 만듭니다.
나의 다음 걸음